효정기동단 알바니아팀 활동 후기

천일국 7년 천력 9월 16~ 10월 3일 (양력 10월 15~ 10월 30효정기동단 알바니아팀의 모임 및 활동이 있었습니다지난 14일 동안효정기동단(알바니아팀) 11명은 알바니아에서 천력 9월 27일 저녁부터 10월 1(양력10월 25일 ~ 28)까지 3일동안 열린 서밋, YSP 행사축복식원모평애장학재단 행사(연아님과의 간담회), 축승회 등의 참석 및 준비를 위하여 염정혜’ 유럽 청년 국장님과 효정기동단(알바니아팀리더인 황소영부학사장님을 중심으로 YSP 알바니아 멤버들유럽 STF, GMP가 모두 하나되어 이벤트 준비청년 및 학생들 어프로치를 하였습니다.


알바니아는 정치인들의 심한 부정·부패로 인하여 알바니아의 미래에 좌절한 청년들이 모국을 떠나해외에 정착하는 비율이 굉장히 많았습니다그렇기에참부모님께서 YSP 알바니아팀을 만들어주신 취지에 맞게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었으며청년 및 학생들의 인성 교육활동 등을 준비하였습니다.
YSP 알바니아팀의 이번 YSP 행사의 주제는 ‘Speak out, Youth(THUAJA RINI)’으로 SINERGY라는 메인프로그램을 통해 청년 및 학생들이 자신의 생각을 말하면서 미래세대를 위해 교육과 활동들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미래의 주인은 우리 즉청년과 학생들의 중요성에 대해서 말하며참부모님의 비젼에 대해서 알렸습니다.

효정기동단에 참여하였던 한 단원의 소감으로는 이번 일정은 참부모님을 모시고 국가복귀를 위한 행사준비를 자세히 보고 느낄 수 있던 기간이 되었습니다확실히 저희 기동단은 2주라는 짧은 시간 동안 같이 이번 일정을 위해 준비를 했었지만수많은 분들께서는 잠도 거의 못 주무시면서 오랫 기간동안 준비를 해오시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그러면서 든 생각은 2주라는 짧은 기간동안 너무 힘든데 어떻게 저렇게 열심히 하실 수 있는 것일까라는 생각이 들었고그것을 축승회때 어머님앞에서 춤을 추던 것으로 깨달을 수 있었던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어머님께서 웃으시는 모습을 본 순간몸이 피곤한지도 모른 채열심히 힘을 내서 춤을 출 수 있었으며힘이 나는 기이한 경험을 하였습니다이 기회를 통해서정말 누군가를 위한다면무엇보다 인류의 부모이신 참부모님을 위한다면 정말 없던 힘도 생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라는 소감의 말을 전하기도 하였습니다.

이번 기동단의 일정을 통하여많은 2세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많은 것을 깨닫고 앞으로 어떻게 나아갈 것인가를 생각해 볼 수 있던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평소 한국에서와는 다르게 참부모님의 힘다른 기관들의 활동의 방향성멤버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참부모님의 미소가 저희의 힘이며참부모님의 미소를 위해 한국에서의 활동을 더욱 열심히 해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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