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5] 담지 못한 사랑을 전해요 – 2020 KTGY 고3 8일수련 1차

천지인참부모님 주관 천보수련 2020 KTGY
3 8일 수련(1) – 5일차

2020.01.12.(일)

담지 못한 사랑을 전해요

굿모닝! 아침햇살 맞으며
둥근 해가 떴습니다~ 자리에서 일어나서~ 저희 고3 친구들은 아침마다 어디로 갈까요? 딩동댕! 바로 성지입니다. 매일 올라가는 길이라 식상하다 생각하겠지요. 놉! 매일 매일의 성지의 풍경은 각양각색이랍니다. 오늘은 어땠을까요? 안개가 많았지만, 구름 사이로 햇빛이 비쳐 영화 같은 멋진 풍경이었어요! 이제 오르락내리락 하는 천승대 성지길도 올라갈 날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아쉬운 마음을 달래기 위해 친구들과 추억으로 남기기 위해 사진을 찍어 봅니다.

우리도 메시아가 되기 위함입니다.
김동연 회장(YSP&CARP)과 함께하는 참부모님 생애노정. 이 시간이 정말 중요합니다. 말씀을 통해 원리를 배울 수 있지만, 참부모의 생애를 접하긴 쉽지 않죠? 우린 메시아의 생애를 왜 알아야 할까요? 김동연 회장은 우리도 메시아가 간 길처럼 자신의 삶에서, 우리의 꿈을 통해 메시아가 되기 위해 공부해야 한다고 말했어요. 내가 메시아가 된다고? 이 말이 생소할 수 있지만, 이미 참부모님께서는 함께 메시아가 되어 하늘의 꿈을 이뤄드리자고 하셨어요. 우리에게 신종족메시아의 사명을 주셨습니다. 우리도 각자의 자리에서 하늘 꿈을 이뤄드리는 우리가 될 수 있답니다! 그러니 ‘참부모님의 생애가 내가 가야 할 노정이지 않을까?’하는 생각으로 두렵기보단 감사한 마음으로 들어보아요!

사랑은 글로 나올 수 없어요.
참부모님께서는 말씀이 먼저가 아니라고 하셨어요. 실체가 있어야 그 말씀을 증거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천일국경전과 원리강의 속에 모든 것이 담겨 있진 않잖아요. 참어머님께서 세계순회를 위해 아프리카를 가실 때 15시간, 20시간 앉아 계셔야 해요. 그때 허리가 끊어질 것 같은 고통을 호소하신다고 해요. 그런데 그게 어디에 있나요? 텍스트로 남아 있나요? 자식을 사랑하는 어머니가 인내와 고통을 감수하는 사랑입니다. 그걸 어떻게 글로 묘사할 수 있을까요. 행동, 눈빛, 사랑은 글로 나올 수 없습니다. 전해지는 실체적 행동으로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보다는 실체가 더 중요한 것입니다. 우리가 참부모의 생애를 배워야 할 이유가 하나 더 생긴 것 같아요. 생애노정 교육도 실체적인 모든 것을 담아낼 순 없지만, 조금이나마 어떤 삶과 사랑을 실천하셨는지 배워봅니다.

중단없는 전진을 외치시던 우리 부모님
참아버님이 성화식을 마치고 3일 후 참어머님께서는 식구들에게 한 말씀이 있었습니다. 바로 “중단 없는 전진”이었습니다. 성화식장에서도 누구보다 힘드셨을 참어머님은 식구들 앞에 눈물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리곤 참아버님이 가장 바라시는 것은 섭리를 위해 집중하고 심정적으로 하나가 되어 나가는 것이라며 멈추지 말자고 선포하셨습니다. 그 힘든 순간에도 기원절을 위해 비전 2020을 위해 나아가신 참부모님입니다. 우리도 이 길에 있어서 참부모님의 걱정을 덜어드리고 함께 나아가는 우리가 되길 바라요!

孝情 Talk Concert : 수련생편

어서 와, 축복은 처음이지? _ 김보미 #국제축복 #축복정성
저희 가정은 4명입니다. 다른 가정은 보다 특별한 가정인데요. 저희 아버지는 어머님와 축복 받기 전 질병이 있었습니다. 지금도 갖고 계신데 알콜중독을 갖고 계세요. 부모님은 매일 싸우고, 아버지에게 맞는 것도 당연한 일이었습니다. 이러한 삶이 반복되니 ‘축복가정인데 왜 이렇지?’, ‘축복을 받으면 아버지와 같은 사람을 만나는 건가?’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던 중 고1 때 성화 14일 수련을 가게 되었는데, 그때가 제 인생의 터닝포인트였습니다. 수련을 통해 참부모님의 혈통에 대한 말씀과 축복의 가치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당시 아프리카에서 온 스탭이 있었는데 아프리카에 좋은 2, 3세 친구들이 있지만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공간도 환경도 안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참부모님 나라에서 태어나고 자란 제가 아프리카에 가서 2, 3세들을 위해 교육해야겠다 마음 먹었어요. 그리고 우연히 참어머님이 흑인 아이들을 안고 계시는 이 사진을 보게 되었는데아프리카 사람과 국제축복을 받겠다고도 결심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2018년부터 정성을 들여 꼭 2020년에 축복을 받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쉽지 않았어요. 고3이 되면서 시험준비를 하며 정성들이기가 너무 힘들어 3일 금식을 기점으로 정성을 멈추고, 2020년에도 축복을 받지 않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렇게 3일 금식이 끝나고, 신기하게도 저희 어머니에게 축복프로필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저의 주체는 아프리카 사람이고, 올해 축복을 받게 되었습니다. 요즘 국제축복을 선호하지 않는 것 같아요. 같은 나라 사람과 만나면 문화나 언어에 대한 부분이 편할 순 있습니다. 하지만 국제축복을 받아 좋은 점도 있다고 생각해요. 저희 부모님도 국제축복가정이고, 이렇게 멋지고 예쁜 아이들이 태어날 때 무엇보다 참부모님이 기뻐하실 거라 생각 들어요. 그래서 여러분에게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축복 2세로서 힘든 삶도 있었지만 정성들이며 축복을 결심한 만큼 국제축복에 대해 알고 싶은 분이 있다면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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